나의 즐거움

새벽 축구를 보지못해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 검색

첫화면에 눈에 확~띄는 소식.

손흥민 선수의 시즌 10호골

리그 7호골 이자 시즌 10호골을 20M 넘는 화끈한 중거리포로 장식했습니다.

작년부터 EPL리그에 적응완료하더니

이제는 정말 물이 올라서 탑클래스급으로 성장한것 같습니다.

요즘 뭔가 답답했는데 속이 뻥 뚤리는것 같네요.

 

 

 

 

 

 

 

 

 

강등권인 웨스트햄에게 1대0 지고있는 상태이고

경기가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라멜라의 패스를 환상적인 슛으로 골을 기록했네요.

 

 

 

 

 

 

 

 

 

기록상으로 실질적인 활약을 보더라도 손흥민 선수가 라멜라보다 위인데

포체티노 감독은 라멜라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있네요.

기회를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손흥민 선수를 교체해가면서 말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선수 시장가치 세계 TOP100 안에 들어갔고

EPL리그에서도 34번째라고 하는데

포감독이 계속 이런식으로 교체하거나 벤치에 앉히면

타팀, 빅클럽으로 이적했으면 좋겠네요.

맨유 맨씨티 두 팀중 한팀으로 ㅎㅎ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제가 좋아하는 무리뉴와 손흥민? 또는 펩과 손흥민

이 조합을 보는것도 꿀잼같은데

만약 이런 조합이 이뤄진다면 맨유 박지성 선수때처럼 새벽잠을 아예 포기할수도 있는데

 

 

 

 

 

 

 

 

 

요즘 EPL 순위를 보면 1위 맨씨티를 빼고는 2위 맨유부터 6위 아스널까지

승점이 워낙 촘촘하게 이어져있어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단 한경기로 순위변동이 생기는 재미있는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맨유는 부상선수가 많아 너무 불안스럽네요.

부럽다 맨씨티!!

 

 

 

 

 

 

 

 

 

맨씨티는 무패 1위를 달리고 있는데

EPL리그 우승은 그들의 것 같습니다.

맨유를 응원하지만 만약 챔스에서 맨유가 안된다면 맨씨티가

챔스 우승컵도 들어올렸으면 하네요.

그래야 맨유도 각성을 하지.

손흥민의 계속되는 골 소식도 즐겁고 상위권 순위싸움도 재미있는 EPL리그.

이러니 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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